작품 한 편을 TypeTak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가며 배웁니다.
『흑마법사라는데 흙만 잘 팝니다』 한 편을 TypeTak으로 구상부터 연재 직전까지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대로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