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소설 프롬프트 모음: 챗GPT · 제미나이 · 클로드로 웹소설 쓸 때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
AI 소설 프롬프트는 챗GPT · 제미나이 · 클로드 같은 AI 채팅에 소설 작업을 맡길 때 보내는 요청문입니다. 결과를 가장 크게 바꾸는 것은 작가가 이미 정해 둔 것(설정 · 분량 · 시점 · 끝맺을 장면)을 요청에 얼마나 담았느냐이고, 말투나 역할 지정은 그보다 덜 중요합니다.
이 글에는 구상부터 회차 초고, 이어 쓰기, 고쳐 쓰기까지 단계마다 그대로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를 모았습니다. 회차가 쌓여도 AI가 앞 설정을 놓치지 않게 하는 ‘설정 요약’ 양식과, 결과가 엉뚱할 때 덧붙일 한 줄도 함께 담았습니다. 예시는 TypeTak 따라 하기 강의의 작품 『흑마법사라는데 흙만 잘 팝니다』입니다.
한눈에 보기
설정 요약을 먼저 한 장 만들어 두고 모든 요청의 맨 앞에 붙입니다. 요청 하나에는 할 일 하나만 담고 본문을 쓰게 하기 전에 계획부터 받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쓰게 하기보다 무엇이 틀렸는지 한 줄을 덧붙이는 편이 빠릅니다.
| 단계 | 프롬프트 | AI에게 맡기는 일 |
|---|---|---|
| 준비 | 설정 요약 | (작가가 직접 씀) |
| 1 | 아이디어 넓히기 | 같은 한 줄에서 방향 다섯 가지 |
| 2 | 인물 말투 견본 | 같은 상황에서 인물마다 다른 대사 |
| 3 | 빈 곳 찾기 | 연재를 막을 빈칸 짚기 |
| 4 | 회차 계획 | 장면 순서와 끝맺을 장면 |
| 5 | 회차 초고 | 계획대로 한 화 쓰기 |
| 6 | 다음 화 이어 쓰기 | 앞 화 마지막 장면에서 잇기 |
| 7 | 고쳐 쓰기 | 고칠 곳과 이유, 대체 문장 |
| 8 | 맞춤법 | 내용은 두고 맞춤법만 |
프롬프트에 담을 다섯 가지
“판타지 웹소설 1화 써 줘”라고만 보내면 AI는 빈칸을 가장 흔한 선택으로 채웁니다. 흔한 이름, 흔한 전개, 흔한 문장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너는 베스트셀러 작가야” 같은 역할 한 줄을 붙여도 AI는 여전히 내 작품을 모릅니다. 아래 다섯 가지를 채우면 AI가 짐작해서 채울 빈칸이 줄어듭니다.
| 담을 것 | 예 | 빠지면 |
|---|---|---|
| 작품 정보 | 장르, 독자층, 톤 | 장르의 가장 흔한 모습으로 씁니다 |
| 정해 둔 설정 | 인물, 세계, 지금까지의 줄거리 | 이름 · 능력 · 관계를 새로 지어냅니다 |
| 이번에 할 일 하나 | “3화 계획만” | 계획과 본문을 한꺼번에 쓰고, 둘 다 얕아집니다 |
| 형식 | 분량, 시점, 시제, 대사 비율 | 짧게 요약하듯 쓰거나 시점이 흔들립니다 |
| 하지 말 것 | “아직 정체를 밝히지 말 것” | 숨겨 둔 반전을 먼저 꺼냅니다 |
다섯 가지 가운데 매번 새로 쓰는 것은 ‘이번에 할 일’과 ‘형식’뿐입니다. 작품 정보와 정해 둔 설정은 한 번 정리해 두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이 다음 절의 설정 요약입니다.
먼저 만들어 둘 것: 설정 요약
AI 채팅은 새 대화를 열면 앞 대화에서 정한 설정을 그대로 이어받지 못할 수 있고 한 대화가 길어지면 앞부분에서 정한 것을 덜 참고하기도 합니다. 10화쯤까지는 티가 덜 나도, 회차가 쌓일수록 인물의 말투나 능력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래서 설정을 대화에 흩어 두지 않고 문서 한 장에 모은 뒤, 요청할 때마다 맨 앞에 붙입니다.
[작품] 제목: 장르 · 톤: 독자층: 한 화 분량 · 시점: [주요 인물] 이름 / 한 줄 소개 / 말투 / 지금 원하는 것 [지금까지의 줄거리] (화 번호와 한 줄씩) [지켜야 할 설정] (능력의 한계, 세계의 규칙, 바뀌면 안 되는 사실) [아직 밝히지 않은 것] (독자도 인물도 아직 모르는 것. AI가 먼저 꺼내지 않게)
마지막 칸이 가장 자주 빠집니다. 반전이나 정체를 적어 두지 않으면 AI는 그것을 모릅니다. 그렇다고 설정 칸에 섞어 적어만 두면 이번 화에 써도 되는 것으로 읽습니다. ‘아직 밝히지 않은 것’이라는 칸을 따로 두면 AI가 알되 쓰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흑마법사라는데 흙만 잘 팝니다』로 채우면 이렇습니다. 인물과 줄거리는 강의에서 정한 그대로이고 톤과 시점은 이 글의 예시로 정했습니다.
[작품] 제목: 흑마법사라는데 흙만 잘 팝니다 장르 · 톤: 판타지 학원물, 착각물. 진지한 얼굴로 웃기는 톤 독자층: 웹소설 독자 한 화 분량 · 시점: 5,000자 안팎, 클레이 시점 3인칭 [주요 인물] 클레이 로웬 / 흙마법밖에 못 하는데 흑마법사로 오해받는 평민 입학생 / 윗사람에게 존댓말, 놀라면 되묻는다 / 자격증을 따서 가족 살림을 돕고 싶다 세라핀 모르델 / 흑마법 교수 / 클레이의 ‘흙마법’ 발언을 겸손으로 여긴다 / 클레이의 힘을 확인하고 싶다 루시안 카르벤 / 귀족 라이벌 / 겁먹은 채 경쟁한다 / 클레이를 이겨 체면을 지키고 싶다 미아 토렌 / 친구 / 클레이의 진짜 속성을 아는 유일한 사람 / 오해가 커질 때마다 뒤를 수습한다 [지금까지의 줄거리] 1화: 낡은 판정석이 ‘흙’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흑…… 마……”라고 발표해, 클레이가 흑마법 특례 입학생이 된다 [지켜야 할 설정] 클레이는 흑마법을 쓰지 못한다. 모든 활약은 흙마법이고, 주변이 흑마법으로 오해할 뿐이다 벨카디아 왕립마도학원의 다섯 탑에는 흙마법을 가르치는 탑이 없다 [아직 밝히지 않은 것] 땅을 썩게 하는 진짜 흑마법사 바르칸 레스트의 존재
설정 요약은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화를 쓸 때마다 ‘지금까지의 줄거리’에 한 줄을 더하고 새로 정한 설정을 해당 칸에 옮기면 됩니다.
단계별 프롬프트
아래 프롬프트는 모두 맨 앞에 설정 요약을 붙인다고 보고 썼습니다. 괄호 안은 작품에 맞게 바꿔 넣습니다.
1. 아이디어 넓히기
아래 한 줄 아이디어로 연재 웹소설의 방향을 다섯 가지 제안해 줘. 아이디어: (한 줄) 조건: - 다섯 가지는 장르나 톤이 서로 달라야 해 - 방향마다 ‘매 화 사건이 생기는 고리’를 한 문장으로 적어 줘 - 설정 목록은 길게 쓰지 마. 방향마다 다섯 줄 안으로
연재는 매 화 새 사건이 필요하므로, 설정이 화려한 방향보다 사건이 반복해서 생기는 방향을 고릅니다. 이 작품이라면 ‘생활 문제를 흙마법으로 푼다 → 흑마법처럼 보인다 → 주변이 더 무서워한다’가 그 고리입니다. 고른 방향은 설정 요약에 옮겨 두고 다음 단계로 갑니다.
2. 인물 말투 견본
설정 요약의 인물 (세 명)이 같은 상황을 겪을 때 각자 하는 대사를 써 줘. 상황: (예: 수업에 늦었는데 교수와 복도에서 마주쳤다) 조건: - 인물마다 대사 세 줄 - 설정 요약의 말투를 지키고, 셋의 말투가 서로 섞이지 않게 - 대사 뒤에 그 인물다운 이유를 한 줄씩
인물을 한 명씩 연기하게 하는 것보다, 같은 상황에 여러 인물을 세우면 말투의 차이가 눈에 잘 보입니다. 마음에 드는 대사가 나오면 그 말버릇을 설정 요약의 ‘말투’ 칸에 옮겨 두는데, 그러면 이후 초고에서 인물들이 비슷하게 말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3. 연재 전에 빈 곳 찾기
새 설정을 만들지 말고, 설정 요약에서 연재를 이어 가는 데 비어 있는 곳만 찾아 줘. 아래 네 질문에 답이 없거나 약한 곳을 짚어 줘. 1. 주인공은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 2. 그것을 가장 적극적으로 막는 사람은 누구인가? 3. 실패하면 주인공은 무엇을 잃는가? 4. 이 사건은 다음 큰 사건과 어떻게 이어지는가? 빈 곳마다 채울 수 있는 방향을 두세 개씩 제안해 줘. 고르는 건 내가 할게.
“설정 더 짜 줘”라고 하면 AI는 이름과 지명과 역사를 계속 늘립니다. 연재가 막히는 이유는 대개 다음에 일어날 일이 없어서입니다. 설정이 모자란 경우는 드뭅니다. 첫 줄에 ‘새 설정을 만들지 말라’고 적어 두면 빈 곳을 묻는 데만 답합니다.
4. 회차 계획
(N)화의 계획만 세워 줘. 본문은 아직 쓰지 마. - 분량: (5,000자 안팎) - 이번 화에 일어날 일: (한두 줄) - 끝맺을 장면: (다음 화를 누르게 만들 장면) 장면을 순서대로 나누고, 장면마다 등장인물 · 일어나는 일 · 대략의 분량을 적어 줘. 설정 요약과 어긋나는 계획이 있으면 표시해 줘.
계획을 먼저 받는 이유는 고치기 쉬워서입니다. 5,000자짜리 본문에서 장면 순서를 바꾸려면 다시 써야 하지만 계획에서는 줄 하나를 옮기면 됩니다. 이 단계에서 볼 곳은 분량이 장면마다 고르게 나뉘었는지와 마지막 장면이 이번 화의 사건 한가운데에서 끊기는지, 두 군데입니다.
5. 회차 초고
위에서 정한 (N)화 계획대로 본문을 써 줘. - 분량: (5,000자 안팎) - 시점: (클레이 시점 3인칭), 과거형 - 장면은 요약하지 말고 대사와 행동으로 보여 줘 - 인물의 감정을 형용사로 바로 말하지 마 - 마지막 문단에서 교훈을 정리하거나 다음 화를 예고하지 마. 계획의 끝맺을 장면에서 끊어 - (아직 밝히지 않은 것)은 이번 화에 드러내지 마
‘하지 말 것’ 줄은 작품마다 늘어납니다. 초고를 받아 보고 거슬린 것이 있으면, 다음 화 요청부터 그 줄을 하나씩 더합니다. 문체를 맞추고 싶다면 앞서 쓴 화에서 마음에 드는 문단을 한두 개 붙이고 “이 문단과 같은 문체로”라고 적는 편이 문체를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잘 통합니다.
6. 다음 화 이어 쓰기
아래는 (N)화의 마지막 장면이야. 이 장면 바로 다음부터 (N+1)화를 이어 쓰기 위한 계획을 먼저 세워 줘. ---앞 화 마지막 장면--- (앞 화의 마지막 1,000자쯤) ---끝--- (N+1)화에 일어날 일: (한두 줄) 앞 장면의 시간 · 장소 · 등장인물의 상태를 이어받고, 앞 화의 내용을 다시 요약하며 시작하지 마.
이어 쓸 때는 앞 화 전체보다 마지막 장면만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앞 화 줄거리는 설정 요약의 ‘지금까지의 줄거리’가 이미 들고 있고 문장의 흐름은 마지막 장면이면 충분합니다. 계획을 받은 뒤의 순서는 4 · 5단계와 같습니다.
7. 고쳐 쓰기
아래 원고에서 고칠 곳을 찾아 줘. 원고 전체를 다시 쓰지는 마. 고칠 곳마다: - 원문 문장 그대로 - 왜 고치는지 한 줄 - 대체 문장 (설정 요약과 어긋나는 곳이 있으면 맨 위에 따로 모아 줘) ---원고--- (원고)
“다듬어 줘”라고만 하면 AI는 원고 전체를 새로 써서 돌려줍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찾기 어렵고 내 문장이 AI 문장으로 바뀝니다. 원문 · 이유 · 대체 문장으로 나눠 받으면 맞다고 생각하는 것만 골라 옮길 수 있습니다. 문장을 고치기 전에 원고 전체의 강점과 약점부터 듣고 싶다면 AI로 소설 평가 받는 법의 프롬프트를 먼저 씁니다.
8. 맞춤법
아래 원고의 맞춤법과 띄어쓰기, 문법만 고쳐 줘. 문장 구조, 낱말 선택, 문체는 바꾸지 마. 인물의 사투리와 말버릇은 그대로 둬. 고친 곳만 ‘원문 → 고친 문장’ 꼴로 목록으로 보여 줘. ---원고--- (원고)
대사의 말버릇이나 일부러 비튼 문장까지 표준어로 바꾸지 않도록, 바꾸지 말 것을 먼저 적습니다.
설정 요약을 매번 붙이지 않는 법
세 서비스 모두 대화 밖에 지침과 파일을 넣어 두는 자리가 있습니다. 설정 요약을 그곳에 한 번 넣어 두면, 그 자리에서 여는 대화마다 붙여 넣지 않아도 됩니다.
| 서비스 | 넣어 둘 자리 | 넣는 것 |
|---|---|---|
| 챗GPT | 프로젝트 | 설정 요약 파일, 프로젝트 지침(문체 · 하지 말 것) |
| 제미나이 | Gem | Gem의 요청 사항에 설정 요약과 지침 |
| 클로드 | 프로젝트 | 프로젝트 지식에 설정 요약 파일, 지침 |
챗GPT의 맞춤 설정(맞춤형 지침)은 모든 대화에 걸리므로, 작품 설정보다 “한국어 웹소설 문장으로”처럼 어느 작품에나 맞는 선호를 두는 자리입니다. 어느 서비스든 설정이 바뀌면 넣어 둔 파일도 직접 고쳐야 합니다. 화가 끝날 때마다 ‘지금까지의 줄거리’에 한 줄을 더하는 습관을 들이면 고칠 것이 한꺼번에 쌓이지 않습니다.
결과가 엉뚱할 때 덧붙일 한 줄
처음부터 다시 쓰게 하면 고쳐진 곳과 함께 괜찮던 곳도 바뀝니다. 무엇이 틀렸는지 한 줄을 덧붙여 그 부분만 다시 받습니다.
| 이럴 때 | 덧붙일 한 줄 |
|---|---|
| 설정과 다른 말을 한다 | “설정 요약과 어긋나는 문장이 있으면 쓰기 전에 먼저 말해 줘” |
| 장면을 요약하듯 넘긴다 | “이 장면을 대사와 행동으로 (1,500자) 이상 풀어 줘” |
| 인물들이 다 같은 말투다 | “인물마다 설정 요약의 말투를 지켜. 대사만 보고 누구인지 알 수 있게” |
| 화가 끝날 때마다 교훈을 정리한다 | “마지막 문단은 사건 한가운데에서 끊어. 정리하는 문장 금지” |
| 숨겨 둔 반전을 먼저 꺼낸다 | “(그 사실)은 (N)화까지 드러내지 마. 암시도 하지 마” |
| 화마다 문체가 달라진다 | 앞 화 문단 하나를 붙이고 “이 문단과 같은 문체로” |
| 고쳐 달랬더니 다 바꿨다 | “원문을 최대한 두고, 고친 문장만 원문과 나란히 보여 줘” |
자주 덧붙이게 되는 줄은 설정 요약의 ‘지켜야 할 설정’이나 서비스의 지침 칸으로 옮겨 둡니다.
TypeTak에서 설정을 붙여 넣지 않고 쓰기
TypeTak은 에이전트와 함께 쓰는 AI 글쓰기 에디터입니다. 이 글의 프롬프트로 하던 일, 곧 설정 요약을 붙여 넣고 다음 화를 받는 일을 짧은 요청 하나로 하는 데 씁니다.
- 설정을 매번 붙여 넣지 않는다 — 인물 · 장소 · 사건을 한곳에 정리해 두면 “3화 써 줘” 같은 짧은 요청에도 에이전트가 그 화에 필요한 설정을 찾아 읽습니다.
- 쓰기 전에 계획부터 본다 — 본문을 쓰기 전에 다음 화의 아웃라인을 먼저 보여 주고 고친 아웃라인 그대로 씁니다.
- 새로 정한 설정이 다음 화로 이어진다 — 대화에서 새로 정한 설정은 정리를 요청하면 설정에 들어가므로 설정 문서를 손으로 고칠 일이 줄어듭니다.
- 자주 쓰는 요청은 한 번에 부른다 — 자주 쓰는 프롬프트는 저장해 두고 채팅에서 “/”로 불러 씁니다.
구상부터 1화 고쳐 쓰기까지 실제로 따라가 보려면 웹소설 연재 따라 하기에서 시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챗GPT · 제미나이 · 클로드 중 소설에는 무엇이 좋나요?
이 글의 프롬프트는 세 서비스에서 모두 그대로 씁니다. 서비스마다 문장 맛과 설정을 다루는 방식이 달라서, 같은 설정 요약과 같은 프롬프트로 한 화씩 써 보고 고르는 편이 확실합니다. 소설 쓰기 AI를 설정 기억 · 초고 · 고쳐 쓰기로 나눠 비교한 글은 소설 쓰기 AI 추천입니다.
프롬프트는 길수록 좋은가요?
설정 요약은 길어도 괜찮지만 이번에 할 일은 하나만 적습니다. “계획 세우고 1화 쓰고 제목도 10개 뽑아 줘”처럼 일을 여러 개 담으면 하나하나가 얕아집니다. 일을 나눠 차례로 보내는 편이 결과를 고치기도 쉽습니다.
프롬프트를 영어로 써야 더 잘 쓰나요?
한국어로 쓸 원고라면 프롬프트도 한국어로 쓰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영어로 지시하고 한국어로 쓰게 하면 번역한 듯한 문장이 섞이기 쉽습니다.
AI로 쓴 웹소설을 연재해도 되나요?
플랫폼과 공모전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주요 플랫폼과 공모전의 규정은 웹소설 AI 사용 규정에 정리했습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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