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 공유

공개 · 공유는 내 원고와 월드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무엇을 누구에게 보일지는 직접 정합니다. 소설은 하나의 세계이고, 정리해 둔 그 세계를 링크 하나로 건넬 수 있습니다. 파일을 건네면 끝나는 내보내기와 달리, 공유한 원고와 월드는 링크를 받은 사람이 언제든 다시 찾아와 읽습니다.

  • 링크 하나로 여는 스페이스 — 원고와 월드를 얼마나 보일지 고르면, 방문자는 링크 하나로 둘을 둘러봅니다. 설정에서 스페이스 공개를 켜고 링크를 보냅니다. (스페이스 공개)
  • 책처럼 읽히는 원고 — 원고 전체를 표지와 차례가 있는 책처럼 읽게 하거나, 일부 챕터만 먼저 공유합니다. 페이지나 챕터 옆 ⋯의 공유 ›에서 고릅니다. (원고 공유)
  • 골라서 보여 주는 월드 — 설정집을 카드와 그래프로 둘러보게 하고, 아직 드러내지 않을 설정은 공유 안 함으로 둡니다. (월드 공유)
  • 내 패널에서 받는 코멘트 — 방문자가 남긴 코멘트를 내 코멘트 패널에서 읽고 답합니다. (공개 코멘트)

공유 범위

공유하는 자리마다 같은 세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 모두: 누구나 읽을 수 있고, 검색 결과에도 나올 수 있습니다.
  • 링크가 있는 사람만: 링크를 받은 사람만 읽습니다. 검색 결과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 공유 안 함: 다른 사람은 볼 수 없습니다.

원고 전체와 월드 전체에 하나씩 정해 두면, 그 안의 페이지와 노드는 모두 그 값을 따릅니다. 페이지나 노드 하나만 다르게 두고 싶을 때만 그 ⋯의 공유 ›에서 따로 고르고, 따로 고르지 않은 것은 기본값으로 남아 전체의 값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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