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TypeTak은 에이전트와 함께 쓰는 AI 글쓰기 에디터입니다. 소설과 웹소설을 쓰는 작가를 위해 원고와 세계관, 그리고 에이전트를 한 작업 공간에 모았습니다.
- 모든 단계에 에이전트 — 아이디어를 굴릴 때부터 초고를 쓰고 고칠 때까지 채팅으로 에이전트와 함께 작업합니다. 에이전트는 원고와 월드를 읽고 답하므로, 설정을 매번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에이전트)
- 정리된 세계관 — 소설은 하나의 세계입니다. 인물·장소·설정은 월드에 모아 둡니다. 원고와 대화에서 월드에 아직 없는 설정은 에이전트가 찾아 채팅 입력창 아래 월드 대기에 알려 줍니다. 거기서 정리하기를 누르면 에이전트가 월드에 정리합니다. (월드 정리)
- 보여 줄 수 있는 세계 — 정리한 월드와 원고는 링크로 다른 사람에게 공유합니다. (공개 · 공유)
첫 스페이스 만들기
작품 하나는 스페이스 하나에서 씁니다. 홈에서 새 스페이스를 누르고 원고 종류를 고르면, 원고 하나와 글쓰기 스타일 하나가 든 스페이스가 만들어지고 에이전트 채팅이 열립니다.
원고 페이지가 아직 없는 동안에는 채팅에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가 보입니다.
- 작성한 원고로 시작: 가져오기를 눌러 파일을 올립니다. (가져오기 참고)
- 아이디어로 시작: 구상하는 이야기를 채팅으로 말한 뒤 채팅 입력창 아래 월드 대기의 정리하기를 누르면, 에이전트가 인물·장소·설정을 월드에 정리합니다.
스페이스를 오가고, 이름과 아이콘을 바꾸고, 고정하거나 지우는 방법은 스페이스에 있습니다.
화면 구성 이해하기
작업 공간은 크게 세 영역으로 나뉩니다.
- 사이드바: 월드와, 원고·문서 두 탭이 있고, 그 밖에 글쓰기 스타일, 메모·아카이브, 에이전트 대화 목록이 있습니다. 가이던스와 스킬은 사이드바 아래 아바타 메뉴에서 엽니다.
- 가운데 편집 영역: 페이지를 고르면 여기서 글을 씁니다.
- 오른쪽 패널: 에이전트와 대화합니다. 패널 크기는 조절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왼쪽과 오른쪽에 나눠 두 개를 나란히 열 수도 있습니다. 히스토리와 코멘트도 본문 옆의 패널로 함께 엽니다.
컴퓨터에서는 사이드바를 닫아 화면을 글쓰기에 내줄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에 포인터를 올리고 맨 윗줄 오른쪽 끝의 버튼을 누르면 닫히고, 본문 머리줄 왼쪽 끝의 버튼을 누르면 다시 열립니다.
시작하기 체크리스트
기본 기능을 써 보기 전까지 사이드바 맨 위에 TypeTak을 시작하는 방법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단계는 셋입니다.
- 에이전트와 대화한 뒤 월드 정리로 설정 담기
- 에이전트로 원고 쓰기
- 커서 메뉴에서 더 살리기 사용하기
해낸 단계에는 체크 표시와 함께 줄이 그어지고, 셋을 모두 마치면 체크리스트가 사라집니다.
기본 글쓰기 흐름
아이디어에서 완성 원고까지, TypeTak을 쓰는 흔한 순서입니다.
- 기획: 채팅으로 이야기를 말하고 월드 대기의 정리하기를 누르면, 에이전트가 인물·장소·설정을 월드에 정리합니다. 줄거리의 흐름은 보드에 카드로 늘어놓고, 분량이나 내용 기획은 문서의 표 템플릿 페이지에 둡니다.
- 집필: 에이전트에게 다음 부분을 써 달라고 합니다. 먼저 초고 계획이 오면 아웃라인이나 분량을 고친 뒤 그대로 쓰기를 누릅니다. (아웃라인 & 초고 쓰기 참고)
- 고쳐 쓰기: 문장은 커서 메뉴의 다른 문장·더 살리기로, 페이지 전체는 에디터 툴바의 교정·교열·피드백으로 손봅니다. (교정·교열 & 피드백 참고)
- 일관성 지키기: 챕터가 쌓이면 월드 대기의 정리하기로 새로 생긴 설정을 월드에 더하고, 원고마다 글쓰기 스타일을 둡니다.
- 정리와 내보내기: 페이지를 원고와 챕터로 묶고 자료는 문서에 두었다가, 다 쓰면 내보내기로 꺼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