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메뉴

텍스트에 커서를 두면 그 아래에 + 버튼이 나타나고, 누르면 그 자리에서 커서 메뉴가 열립니다. 커서를 둔 문장에 적용되며, 텍스트를 선택하면 선택한 구간에 적용됩니다. 메뉴는 항상 뜹니다.

다른 문장

다른 문장은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을 보고 싶을 때 씁니다. 후보가 여럿 뜨므로,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원래 문장을 바로 대체합니다. 화살표를 누르면 새 문장을 다시 받아, 원하는 것이 나올 때까지 계속 넘겨봅니다.

더 살리기

더 살리기는 문장을 수정하고 싶을 때 쓰는 기능입니다. 감각 & 비유, 심리 묘사, 대사 추가 등 원하는 동작을 선택하면 에이전트가 후보들을 제시하고, 고른 것만 바로 반영합니다. 커서 메뉴의 더 살리기 제목 아래에 도구 아홉 개가 차례로 놓여 있습니다.

  • 필력 향상: 문장에 임팩트와 개성을 더합니다.
  • 표현력 강화: 문장의 표현을 더 풍부하게 다듬습니다.
  • 감각 & 비유: 감각적인 표현과 비유를 더합니다.
  • 장면화: 요약된 서술을 생생한 장면 묘사로 바꿉니다.
  • 대사 추가: 서술 사이에 인물의 대사를 넣습니다.
  • 심리 묘사: 인물의 내면을 덧붙입니다.
  • 환경 묘사: 배경과 주변 환경 묘사를 보강합니다.
  • 이어쓰기: 커서를 둔 자리부터 다음 내용을 이어 씁니다. 이어 쓸 자리는 커서가 정하므로, 텍스트를 선택했을 때는 이 도구를 뺀 여덟 개가 놓입니다.
  • 간결화: 군더더기를 덜어 간결하게 정리합니다.

질문

작품의 내용을 두고 에이전트에게 묻습니다. 텍스트를 선택하고 질문을 누르면 그 부분이 채팅에 인용되고, 거기서 답이 옵니다. 줄거리의 방향, 인물의 행동 동기, 앞 챕터와의 앞뒤 등 무엇이든 물을 수 있습니다.

여러 문장을 한꺼번에 고칠 수 있나요?

여러 문장을 선택하면 그 구간 전체에 대해 한 번에 제안을 받습니다.

단축키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설정 > 에디터의 에디터 단축키에서 질문, 다른 문장, 코멘트 추가마다 정해진 목록의 키 조합 하나를 고르면, 메뉴를 열지 않고 바로 부릅니다. 없음으로 두면 메뉴에서만 씁니다. 이미 배정된 조합을 다시 쓰면 어느 동작의 단축키가 풀리는지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