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검사 (교정·교열)

다 쓴 페이지의 맞춤법과 문법, 어색한 표현을 한 번에 검사합니다. 고칠 곳은 본문 그 자리에 표시되고, 반영할지는 하나씩 정합니다.

검사 시작하기

페이지를 열고 에디터 툴바의 교정·교열을 누릅니다. 휴대폰에서는 에디터의 ⋯ 메뉴에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검사하는 범위는 지금 열린 페이지 전체입니다. 페이지가 비어 있으면 버튼을 누를 수 없습니다. 검사하는 동안 본문 위에 교정 중이 뜨고, 그 옆의 중단으로 멈출 수 있습니다. 고칠 곳이 없으면 수정할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채팅에서 “이 페이지 맞춤법 봐 줘”처럼 부탁해도 같은 교정 서브에이전트(fix_spelling_grammar)가 검사합니다.

고칠 곳을 하나씩 반영하기

고칠 곳에는 색 띠가 깔리고, 그 바로 아래에 바꿀 말이 나옵니다. 맞춤법·문법 오류는 빨간색, 문법에는 맞지만 어색한 표현은 회색입니다.

바꿀 말(✓)을 누르면 본문이 그 말로 바뀝니다. 원문을 그대로 두고 싶으면 마우스를 올렸을 때 옆에 나오는 ✕를 누릅니다. 표시만 지워집니다. 왜 고치자고 했는지 궁금하면 돋보기를 누릅니다. 짧은 설명이 열립니다. 휴대폰에서는 바꿀 말을 한 번 누르면 ✕와 돋보기가 나옵니다.

한 번에 반영하기

검사가 끝나면 본문 위에 메뉴가 뜹니다. 교정(N) 일괄 반영을 누르면 표시된 고칠 곳이 모두 반영됩니다. 확실한 오류만 먼저 고치려면 기본 오류만 보기를 누릅니다. 빨간색만 남고, 이때 누르는 일괄 반영은 기본 오류에만 적용됩니다. 전체 보기를 누르면 회색 표시가 다시 보입니다. 메뉴 끝의 휴지통을 누르면 반영하지 않은 표시가 모두 지워지고 원문은 그대로 남습니다.

팁

  • 인물의 말투나 사투리, 감정을 살리려고 늘인 말(“조오타”)처럼 일부러 쓴 것으로 보이는 표현은 맞춤법 오류로 잡지 않고 회색 쪽으로 분류합니다. 기본 오류만 보기로 먼저 확실한 오류를 반영하고, 회색은 하나씩 살펴보면 문체를 지키기 쉽습니다.
  • 표시 색이 원고 읽기를 방해하면 설정 > 에디터의 차분한 교정·교열 및 첨삭 마킹 색을 켭니다. 표시가 차분한 회색으로 바뀝니다.
  • 글의 강점과 약점, 설정과 어긋나는 곳을 보고 싶다면 피드백을, 문장을 다르게 고쳐 쓰고 싶다면 첨삭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