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기
전 6편 · 총 29분
월드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AI가 소설의 앞 내용을 잊는 문제에서 출발해, 사람도 읽고 에이전트도 쓰는 설정 사전 「월드」를 만들기까지의 기록입니다.
AI와 긴 소설을 쓰다 보면 앞에서 정한 설정이 뒤에서 흐려집니다. 이 시리즈는 그 문제를 풀려고 TypeTak의 월드를 만들면서 고민한 것과 실제로 부딪힌 실패, 그리고 고른 답을 순서대로 적은 기록입니다. 편마다 질문 하나에 답합니다.
- 11편 · 기억 방식 · 5분
AI는 왜 소설의 앞 내용을 잊을까
AI가 긴 소설에서 설정을 잊는 이유와, 앞 내용을 다시 찾는 두 방식(RAG와 파일)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 22편 · 형식 · 6분
설정집 양식, 나무위키에서 찾은 답
사람도 읽기 좋고 AI가 알아서 채울 수 있는 설정집 양식을 찾다가, 나무위키 작품 문서에서 실마리를 얻은 이야기입니다.
- 33편 · 중복 · 4분
같은 인물, 다른 이름 — 설정 중복 막기
한 인물을 성으로도, 이름으로도, 애칭으로도 부르는 소설에서 AI가 설정을 두 번 만들지 않게 하려고 무엇을 했는지 적었습니다.
- 44편 · 세 갈래 · 4분
세계관 설정의 세 종류 — 그래프, 문서, 보드
인물 · 장소 같은 대상, 시대 · 원리 같은 바탕, 사건 · 장면 같은 이야기를 왜 서로 다른 모양으로 담게 됐는지 적었습니다.
- 55편 · 시점 · 6분
이야기는 흐른다 — 시점이 있는 설정
7살이던 인물이 자라고 비밀이 드러나는 소설에서, 바뀌는 설정을 설정집에 어떻게 남길지 고민한 이야기입니다.
- 66편 · 화면 · 4분
열어 보고 싶은 설정집은 어떻게 생겼을까
잘 정리한 설정집도 열어 보기 불편하면 쓰이지 않습니다. 익숙한 화면은 빌리고, 새 개념에는 새 화면을 만든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