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글을 쓰다 보면 지금 쓰는 대목과 상관없는 아이디어나 고칠 거리가 불쑥 떠오릅니다. 메모에 적어 두면 쓰던 대목을 떠나지 않고도 그 생각을 붙잡아 두었다가, 나중에 꺼내 봅니다.

예를 들어 03화를 쓰다가 “07화에서 라온이 빈센트의 친형이라는 게 드러나기 전에 복선을 하나 더 깔 것”이 떠오르면, 메모로 적어 두고 하던 장면으로 돌아갑니다.

메모 목록 열기

사이드바의 메모를 누르면 이 스페이스의 메모 목록이 열립니다.

중요한 메모 위에 두기

복선 메모처럼 놓치면 안 되는 것은 고정하기로 목록 위에 둡니다.

쓰면서 옆에 띄워 두기

화면 분리로 본문 옆에 메모를 나란히 열어 두고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