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기 모드
글이 길어질수록 쓰는 줄은 화면 아래로 내려가, 어느새 시선이 화면 맨 아래 끝에 붙어 있습니다. 타자기 모드는 커서가 있는 줄을 화면 가운데 높이에 고정해, 길게 써도 시선이 한자리에 머물게 해 줍니다.
새 줄을 쓸 때마다 글이 위로 올라가고, 쓰는 줄은 늘 같은 높이에 머뭅니다. 방금 쓴 문단이 바로 위에 보여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타자기 모드 켜기
에디터 아래 줄의 타자기 모드 버튼을 누릅니다. 끌 때도 같은 버튼을 누릅니다.
설정 > 에디터의 타자기 모드는 같은 스위치라, 거기서 켜고 꺼도 됩니다.